엠버가 운동 영상에 남긴 한 줄, 운동한 건 케이크로 날려버리겠다는 f(x) 출신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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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열심히 해 놓고 "이제 케이크로 다 날려버리겠다"고 말하는 사람, 주변에 한 명쯤 있죠. 에프엑스(f(x)) 출신 엠버가 11월 1일 개인 SNS에 딱 그런 글을 올렸어요. 함께 올린 짧은 운동 영상 속 달라진 몸매에 국내 팬들까지 놀랐어요.

한눈에 보는 엠버 근황
| 항목 | 내용 |
|---|---|
| 인물 | 엠버 (에프엑스 출신) |
| 게시일 | 2026년 11월 1일, 개인 SNS |
| 남긴 글 | now im gunna go waste my workout eating cake... |
| 영상 속 운동 | 덤벨 하체 운동, 팔굽혀펴기, 밴드 운동 |
| 데뷔 | 2009년 에프엑스 |
| 최근 활동 | 7월 솔로 싱글 발표, 해외 중심 활동 |
- 엠버 인스타그램 @amberliu (운동 영상 원본)
케이크 농담으로 끝난 운동 영상
엠버가 남긴 원문은 "now im gunna go waste my workout eating cake..."였어요. 기사들은 "이제 운동한 걸 케이크 먹으면서 날려버리겠다"로 옮겼어요. 땀 흘린 만큼 달콤한 보상을 챙기겠다는 가벼운 농담이에요.

영상 속 엠버는 검은 민소매에 짧은 운동복 반바지, 거꾸로 쓴 모자 차림이었어요. 붉게 염색한 머리도 눈에 띄었어요. 양손에 덤벨을 들고 하체 운동부터 시작했어요.
영상에 담긴 운동 동작
- 덤벨을 쥔 채 하는 하체 운동
- 바닥에 엎드려 하는 팔굽혀펴기
- 다리에 밴드를 걸고 버티는 동작
- 덤벨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동작

팔굽혀펴기를 흔들림 없이 해내는 장면에서 꾸준히 운동해 온 체력이 보여요. 바닥에 엎드린 장면에는 "WHY ME?!"라는 자막을 붙여 힘든 순간도 웃음으로 넘겼어요.

가장 눈길을 끈 건 양팔 타투
보도에 따르면 엠버의 타투는 오른팔 전체와 왼팔 팔꿈치까지 이어져 있어요. 선명해진 팔 근육과 탄탄한 허벅지가 더해져, 무대에서 보던 보이시한 모습과는 또 다른 강한 분위기를 풍겼어요.

영상 끝에는 과일을 올린 케이크 그림이 붙었어요. 글에 쓴 농담을 그림으로 한 번 더 마무리한 셈이에요.

팬들 반응
댓글에는 "보고 싶어", "케이크 맛있게 먹고 건강만 해라", "테토녀 그 자체" 같은 말이 이어졌어요. 해외 팬들은 하트 이모티콘을 달며 다음 운동 영상도 올려 달라고 했어요.

엠버는 지금 어디서 활동할까
엠버는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해 '라차타', '피노키오', '첫 사랑니' 같은 곡으로 사랑받았어요. 2019년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난 뒤에는 미국 등 해외를 중심으로 음악 활동을 하고 있고, 지난 7월에는 솔로 싱글 '어 리틀 메스드 업'을 냈어요.
연애 노트 한 줄 정리
열심히 운동하고 케이크로 보상하겠다는 말에는 자기를 다그치지 않는 여유가 담겨 있어요. 연애에서도 서로 "오늘 고생했으니 맛있는 거 먹자"고 말해 주는 사이가 오래 가요. 여러분은 운동 끝나고 어떤 간식이 생각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엠버가 운동 영상을 올린 날은 언제인가요?
A. 2026년 11월 1일 개인 SNS에 올렸어요.
Q. 엠버의 글 원문은 무엇인가요?
A. "now im gunna go waste my workout eating cake..."이에요. 운동한 걸 케이크로 날려버리겠다는 농담이에요.
Q. 엠버는 지금 SM 소속인가요?
A. 아니에요. 2019년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났고 지금은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